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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공지사항을 나타낸 표
후기 추억이 새록새록 2016-06-09 | 작성자 : 고은아 | 조회수 : 358
강진 다산코스를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함께 여행을 하게 된것은 그야말로 각박했던 메마른 일상 생활에 크나큰 활력소가 되었다. 그로 인한 후유증은 벌써 2주째 강진 강진 노래를 부르며 다닌다. ""들어나 봤냐고!!!오감통통 강진여행"" 한적한 백운동별서정원의 고즈넉함과 너른 녹차밭의 초록의 유혹, 사춘기시절 한번쯤은 읊어보았을 영랑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시를 직접 듣는 듯한 생가방문,다산 초당의 운치 그중의 젤 백미는 오감통에서 가졌던 음악 공연으로 인한 추억으로의 여행이 다시금 아련한 친구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고, 가우도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나무데크 산책로는 가히 오랜 기억 속에 존재할 것 같다. 기대없이 시작된 여행이 풍요와 충만함을 가득않고 돌아 온 지금, 나는 다시 강진여행을 오늘도 바쁜 일상중에 시간을 재어 여행으로의 시간을 꿰어 맞추고 있다. 부푼 기대감을 안고 . . . 결국 난 또 청자코스를 예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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